동화어린이집
  • Home
  • 교육과정
  • 만 2세 표준보육과정

만 2세 표준보육과정

표준보육과정 (만 2세)

표준보육과정의 목적은 영유아가 놀이를 통해 심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이루고, 바른 인성과 민주시민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에 있다.
  • ① 기본생활 –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의 기초를 형성한다.
    ② 신체운동 – 감각을 활용하고 신체운동을 즐긴다.
    ③ 의사소통 – 의사소통 능력과 상상력의 기초를 형성한다.
    ④ 사회관계 – 나를 알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는 경험을 한다.
    ⑤ 예술경험 – 예술을 통해 아름다움을 느끼고 즐긴다.
    ⑥ 자연탐구 – 주변 환경과 자연을 탐색하는 과정을 즐긴다.


자유선택활동

  • 자유선택활동은 역할놀이 언어, 수, 조작, 과학, 쌓기놀이, 음률, 예술 활동 등을 스스로 선택하여 놀이 하면서 친구, 교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전인적 발달을 이루게 합니다.


실외활동

  • 바깥놀이 왜 할까요?

    우리 아이들을 춤추게 하는 즐거운 바깥놀이.
    “애들아!! 바깥놀이 갈까?”
    “와~ 좋아요”를 외치는 함성과 환호성이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서 신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발견하는 건 더 쉽지요. 바깥 놀이터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흙, 모래, 물과 노는 아이들에게서 행복함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바깥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실내에서보다 더 고강도의 신체활동을 할 수 있고,실내에서 하지 못하는 다양한 놀이를 접할 수 있답니다. 더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놀이 모르는 또래를 만나는 기회가 생길 수 있고,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요즘 아이들의 모습은 어떤가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도심의 아파트 안에서 갇혀 살고 있지요.유아교육기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아침에 등원해서 집에 돌아갈 때까지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혹은 안전을 핑계로 교실에서 생활하고 바깥놀이를 제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식물들에게 햇빛, 바람이 꼭 필요하듯이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바깥놀이는 꼭 필요한 최고로 기쁘고 행복한 놀이입니다. 동화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불가피한 날씨를 제외하고는 아이들과 밖으로 나가고자 노력합니다.

    아이들에게 바깥놀이란 아이들 자신이 가지고 있던 지식, 개념, 경험을 자유롭게 펼치는 시간입니다. 바깥놀이를 통하여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바깥의 자연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답니다. 그것도 밖이라는 확대된 공간에서 자유롭고 비형식적인 경험을 통해서 말입니다. 어때요? 지금 당장 아이들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 볼까요.


체육놀이

  • 기구를 통한 체육놀이

    다양한 기구를 활용하여 다양한 움직임을 경험해본다. 신체발달과 건강증진 감각기능을 향상한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 질서 활동을 통한 사회성, 기초 체력 발달 및 정신 건강 발달에 도움을 준다.


음악을 통한 감성교육

  • 감각과 감성이 자라는 음악여행, 동화로 떠나는 음악여행, 세계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통해 영·유아의 발달단계와 연령에 맟춘 체계적인 음악수업을 진행합니다.


다문화언어 (영어)


숲활동

  • 자연을 테마로 한 숲 활동

    어떻게 언제 누구와 할까요?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로 자라나려면 어릴적부터 자연과의 교감을 충분히 경험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놀이를 만들며, 신체와 정신을 전인적으로 성장•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TV, 컴퓨터 등 다양한 매체들의 발달과 상해, 교통사고 등 안전에 대한 우려들로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며 실외 활동을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기적으로 숲교육을 진행하여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조금씩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루 일과 중 언제라도 가능합니다. 어린이집 주변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답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아예 숲에 가서 모든 활동이 이루어 집니다.

    누구와 할까요?
    - 어린이집 주변은 교사와 함께
    - 숲활동은 숲해설가와 함께 갑니다.

    어디로 갈까요?
    어린이집 주변 등의 가까운곳부터 시작하세요. 매일 매일 가는 길이지만 자연은 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의 촘촘한 눈은 자연의 변화를 기가 막히게 알아 본답니다. 숲은 그야말로 지붕이 없는 교실입니다. 숲속은 모든 자연물이 놀이감이 됩니다.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항상 자연에서 놀이를 찾고 비가 오면 우비를 입고 추우면 두꺼운 옷을 입으면됩니다. 이렇게 뛰어놀다 보니 아이들은 체력도 좋아집니다.


농장가꾸기

  • 왜 할까요?

    모든 생명체는 흙에서 나와 흙으로 돌아갑니다. 흙은 무한한 생명력을 지니고 끊임없이 다른 생명들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화 도시화에 밀려 점차 자취를 감추어가고 있는 흙은 사람을 살리면서 살아가는 관계입니다. 아이가 잘 자랄라면 흙 속에서 살고 늘 땅과 접촉을 하게 해야 합니다. 어른들이 우리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진정한 도움은 아이들에게 흙 냄새를 알게 해주고 밭에서 생명을 가꾸어 볼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농장 가꾸기를 통해
    첫째-흙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둘째-계절의 변화를 알게 됩니다.
    셋째- 감각이 살아나고 과학적 인식과 사람 사귀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넷째- 자연계의 순환과 생명에 대한 소중함 기쁨을 알게 됩니다.


푸드아트

  • 푸드아트는 무엇일까요?

    새로운 생각을 즐기는 아이들....
    푸드아트는 자연물과 색재료로 오감과 감성 창의 놀이 프로그램입니다. 요리와 아트라는 두 날개를 달고 식재료는 크레파스가 되고 그릇이 스케치북이 되고 놀잇감이 됩니다. 한 학기 마무리 할 때 어린이집에서 어떤 놀이가 재미있었니? 하고 물어보면 “푸드아트요” 라고 큰소리로 이야기할 정도로 인기 있는 놀이 활동 중에 하나랍니다.

    평소에 아이들에게 스케치북과 싸인 펜을 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누구나 부담을 갖게 됩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친숙한 식재료를 가지고 꾸미거나 표현을 하게 해 본다면 부담이 없이 자유롭게 머릿속으로 상상한 것을 즐겁게 표현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은 상상과 현실을 구성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경험한 지식을 재구성해 나갑니다. 아이들에게 똑같은 재료를 주어도 서로 다른 새로운 생각으로 접시에 표현해 내는 아이들 놀랍지 않으세요?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면서 놀이를 한다면 푸드아트 접시에서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와 현실세계를 마음껏 표현하는 상상 놀이터를 즐긴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많은 재료들이 많아요. 우리 아이들과 푸드 아트 놀이를 즐겨보신다면 우리 아이에게 숨겨진 수많은 감성이 발현되는 것을 발견하실 수가 있으실 거예요. 시대가 변화하면 교육도 변화해야 합니다. 동화어린이집은 푸드아트를 통해서도 바로 창의 융합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며 미래를 준비합니다.
    생각을 열고~ 생각을 펼치고~ 생각을 담아내는 아이들~ 푸드아트 놀이를 통해 생각 주머니가 한뼘 더 자라납니다.


방과후

  • 키즈댄스

    키즈댄스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창의력과 활동력을 키워주는 오직 어린이만을 위한 체계적인 키즈댄스 프로그램입니다.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유연성을 늘리고 성장판을 자극하며 다양한 음악과 동작으로 재미와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됩니다.

    오감

    오감수업은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예술, 신체, 인지, 사회성, 감각 능력을 길러 주는 통합놀이 프로그램입니다.

    블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