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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누리놀이과정

누리놀이 교육과정 (만 3 ~ 5세)

유아들의 발달 수준과 흥미, 교육적 필요성을 고려하여 생활주제를 생활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통합적으로 발달하도록 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정하고, 정부에서지원 3~5세 유아의 심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도와 민주시민의 기초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성.
  • ① 신체 운동·건강 - 실내외에서 신체활동을 즐기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한다.
    ② 의사소통 -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상상력을 기른다.
    ③ 사회관계 - 자신을 존중하고 더불어 생활하는 태도를 가진다.
    ④ 예술경험 - 아름다움과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창의력을 즐긴다.
    ⑤ 자연탐구 -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즐긴다.


자유선택활동

  • 자유선택활동은 역할놀이 언어, 수, 조작, 과학, 쌓기놀이, 음률, 예술 활동 등을 스스로 선택하여 놀이 하면서 친구, 교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전인적 발달을 이루게 합니다.


실외활동

  • 바깥놀이 왜 할까요?

    우리 아이들을 춤추게 하는 즐거운 바깥놀이.
    “애들아!! 바깥놀이 갈까?”
    “와~ 좋아요”를 외치는 함성과 환호성이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서 신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발견하는 건 더 쉽지요. 바깥 놀이터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흙, 모래, 물과 노는 아이들에게서 행복함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바깥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실내에서보다 더 고강도의 신체활동을 할 수 있고,실내에서 하지 못하는 다양한 놀이를 접할 수 있답니다. 더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놀이 모르는 또래를 만나는 기회가 생길 수 있고,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요즘 아이들의 모습은 어떤가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도심의 아파트 안에서 갇혀 살고 있지요.유아교육기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이 아침에 등원해서 집에 돌아갈 때까지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혹은 안전을 핑계로 교실에서 생활하고 바깥놀이를 제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식물들에게 햇빛, 바람이 꼭 필요하듯이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바깥놀이는 꼭 필요한 최고로 기쁘고 행복한 놀이입니다. 동화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불가피한 날씨를 제외하고는 아이들과 밖으로 나가고자 노력합니다.

    아이들에게 바깥놀이란 아이들 자신이 가지고 있던 지식, 개념, 경험을 자유롭게 펼치는 시간입니다. 바깥놀이를 통하여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바깥의 자연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답니다. 그것도 밖이라는 확대된 공간에서 자유롭고 비형식적인 경험을 통해서 말입니다. 어때요? 지금 당장 아이들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 볼까요.


수영, 허재원 풋볼클럽

  • 수영놀이 오션키즈 어린이 전용 수영장 친환경 해수풀

    수영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물에 대한 공포심이나 예견치 못한 물놀이 사고로부터 보호함으로 미래에 주인공이될 아이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지도자가 보다 쉽고 안전하게 도와줍니다.

    허재원 풋볼클럽

    어린이 축구교실, 프로축구 출신인 허재원 선수와 선생님들께서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하십니다.


음악을 통한 감성교육

  • 감각과 감성이 자라는 음악여행, 동화로 떠나는 음악여행, 세계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통해 영·유아의 발달단계와 연령에 맟춘 체계적인 음악수업을 진행합니다.


다문화언어 (영어)


즐거운 상상 행복한 책놀이

  • 21세기 인재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창의·융합·인재입니다. 창의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통섭형 인재를 원하는 시대에 맞게 발문을 통해 토론과 놀이로 ‘인문학적상상력', ‘과학기술창조력’, ‘바른인성’을 유아기부터 생활 속에서 키워야 합니다. 생각나와라뚝딱은 나만의 책을 만드는 꼬마작가가 되어 과정 중심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을 향상시켜 행복을 느낄줄 알게 하는 RDDT교육프로그램입니다.

    생각은 머리에서도 나오고, 생각은 마음에서도 나오고, 생각은 튼튼한 몸에서도 나온 답니다. 아이의 생각을 잘들어 주고, 관찰하고, 나누고, 펼치고, 아이의 경험을 잘 담아주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경험한 것들이 힘이 되어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어렸을 때는 실수를 해도 실패를 해도 그것이 모두 경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4세는 의사소통 능력의 기초를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일상 생할에서 듣기, 말하기를 즐기고 읽기와 쓰기, 책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시기이므로 자유롭게 주변의 그림과 다양한 상징에 관심을 갖고 탐색한 것을 이야기로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세부터 7세까지는 학교에 갈 준비가 되어야 하는 시기이므로 언어영역에서‘생각나와라뚝딱’그림책을 통한 독서활동으로 1년에 10권을 완성하게됩니다.

    생각나와라뚝딱 그림책은 창의성의 시작인 내가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면서 부터‘주도성’을 키우게 됩니다

    책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열어서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선생님은 잘 관찰하고 기록하고 무엇을 지원해 줄 것인지 계획하고 평가를 하게 됩니다. ‘생각나와라뚝딱’그림 책에 담긴 우리 아이들의 생각이 너무 새롭고 창의적이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을 보면 놀랍답니다. 우리 아이 스스로 꼬마 작가가 되어 친구들에게 나의 책을 소개해보면서 다른 친구가 표현한 것도 감상하며 생각을 나누는 경험은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이 한 뼘 더 자라난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것 입니다. 아이들이 하나 하나 완성한 자신의 책을 집에서도 아이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시고 소통하시면서 우리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다비수 수학

  • 다비수 놀이수학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비수 수학은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의 원리를 스스로 알아가게 만드는 창의 놀이수학 입니다.


    5살이 수학을? 걱정 마세요. 다비수와 놀면서 할 수 있어요.
    7살 학교 입학이 걱정이세요? 걱정 마세요 다비수로 준비하고 있어요.

    인도수학을 배운 인도인들이 IT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인도 수학을 배운 아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배운다고 합니다. 인도수학을 기초로 한 다비수 놀이 수학은 유아시기에는 구체물의 양 개념을 숫자로 바로 전환하여 인식하기는 너무 어려운 일이므로 동물 캐릭터 이미지 숫자로 만나는 놀이 학습법으로 이런 고민을 해결 했다고 해요.

    신나는 음악으로 ~몸 으로 ~수 카드로 ~수학을 즐기면서 배우는 우리 아이들...
    생각을 하며 답을 찾아가기도 하고 다양하고 재미있게 말을 하며 깨우치게 되니 수 놀이가 재미있을 수밖에요.


    다비수의 창의사고 학습법은 4단계 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단계 친숙한 구체물(동물)로 접근하기.
    2단계 뜻과 의미로 담은 캐릭터로 흥미유발하기.
    3단계 도형으로 쉽게 수의 양 인지하기.
    4단계 마지막 단계에서 수판 놀이 활동을 통해 숫자를 인지하게 됩니다.

    만 4세는 캐릭터로 노래로 인지하고나니 캐릭터와 이미지가 교재에도 고스란히 녹아져 있어, 재미있고 쉽게 척척~ (만 4세 배부되는 교재는 가정에서도 보드판 이나 이면지를 활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를 해보세요. 아이들이 다양한 이미지를 그리며 수놀 이를 하게 된답니다.)

    무엇을 배우냐 보다 어떻게 경험하고 익히느냐가 평생 수학에 대한 흥미와 꿈이 결정 된다고 하지요. 학교에 가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1위가 수학 이라고 해요. 놀이로 풀어가는 다비수 놀이로 재미있게 놀다보면 수의 구성 원리를 저절로 터득하게 되고 다비수를 통해 수학의 첫 단추를 재미있고 즐겁게 채워주는 큰 선물입니다.


숲활동

  • 저희 어린이집 아이들은 특별한 날을 제외 하고는 매일 바깥놀이와 산책을 하고 매주 금요일에는 숲으로 숲활동을 하러가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숲은 모든 사람들의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의 윌슨 교수는 사람의 유전설계에 숲에 의존하고, 숲의 영향을 받는 인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바이오필리어( biophilia) 가설을 주장했어요. 이것은 사람이 숲의 자연을 사랑하여야 하는 유전인자가 있어서 숲과 자연은 인간 생존에 필수적이라는 이론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숲의 아름다운 경관에 감탄하고, 꽃을 보면 좋아하고, 숲에 가면 마음이 평온해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숲에 가면 행복해 하고 자유와 해방감을 느끼고, 꿈과 환상을 즐기고, 때로는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몰입해서 놀게 되는 것입니다. 숲은 아이들 스스로 체험하고 구성해 낼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장이며, 교실에서 절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으며, 자유롭게 탐구하는 곳입니다. 숲과 함께 하는 순간 행복해 하고 편안해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숲은 그야말로 지붕이 없는 신나는 교실이며, 숲속은 모든 자연물은 장난감이 된답니다.

    아이들은 나뭇잎 한 장을 들고 와서 말을 합니다. “선생님 이것 보세요.” 선생님은 대답을 해줍니다. “00야, 이런 것을 찾았구나. 정말 대단하다.” 또 다른 친구도“선생님 이것 보세요.” 선생님은 똑같이 대답을 해줍니다. “00야, 너도 대단한데”~또 옆에 있는 친구도..."선생님 이것 보세요." 결국 반의 모든 아이들은 대단한 것을 발견한 듯 선생님께 자랑스럽게 보여 주며 이야기 합니다. "00야, 너도 대단하구나.” 자랑을 하고 인정을 받으면 아이들은 그것이 곧 성공의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로 자라나려면 어릴적 부터 자연과의 교감을 충분히 경험해야 합니다. 어린이집 주변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답니다. 매일 매일 가는 길이지만 자연은 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자연에서 때로는 음악가도 되어 보고, 과학자도 되어 보고, 화가도 되어서 그림을 그리면 아이들의 숲속 생활은 더욱 즐겁고 풍성해 진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연을 통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표현할 것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은 매일 숲으로 갑니다.


푸드아트

  • 푸드아트는 무엇일까요?

    새로운 생각을 즐기는 아이들....
    푸드아트는 자연물과 색재료로 오감과 감성 창의 놀이 프로그램입니다. 요리와 아트라는 두 날개를 달고 식재료는 크레파스가 되고 그릇이 스케치북이 되고 놀잇감이 됩니다. 한 학기 마무리 할 때 어린이집에서 어떤 놀이가 재미있었니? 하고 물어보면 “푸드아트요” 라고 큰소리로 이야기할 정도로 인기 있는 놀이 활동 중에 하나랍니다.

    평소에 아이들에게 스케치북과 싸인 펜을 주고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누구나 부담을 갖게 됩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친숙한 식재료를 가지고 꾸미거나 표현을 하게 해 본다면 부담이 없이 자유롭게 머릿속으로 상상한 것을 즐겁게 표현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은 상상과 현실을 구성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경험한 지식을 재구성해 나갑니다. 아이들에게 똑같은 재료를 주어도 서로 다른 새로운 생각으로 접시에 표현해 내는 아이들 놀랍지 않으세요?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면서 놀이를 한다면 푸드아트 접시에서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와 현실세계를 마음껏 표현하는 상상 놀이터를 즐긴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많은 재료들이 많아요. 우리 아이들과 푸드 아트 놀이를 즐겨보신다면 우리 아이에게 숨겨진 수많은 감성이 발현되는 것을 발견하실 수가 있으실 거예요. 시대가 변화하면 교육도 변화해야 합니다. 동화어린이집은 푸드아트를 통해서도 바로 창의 융합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며 미래를 준비합니다.
    생각을 열고~ 생각을 펼치고~ 생각을 담아내는 아이들~ 푸드아트 놀이를 통해 생각 주머니가 한뼘 더 자라납니다.


우주천문


방과후

  • 발레

    발레는 신체 교정 및 유연성은 물론 우리 친구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신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예술적 기능과 감각을 기르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AI인공지능(오조봇)

    컴퓨팅 사고력이란
    컴퓨터적인 사고력 (컴퓨터는 순차적으로 일을 해요.) 어려운 말로는 알고리즘이라고 해요. 예를 들면 라면을 끓일 때 레시피대로 해야 가장 맛있는 요리가 되지요. 우리가 문제를 제시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순서 대로 해야 되지요. 생각을 해보고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될지 자료를 모아 보고 자료에 의해서 문제를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무엇을 먼저 해야될지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해결합니다. 그 동안에는 여러 가지 교구를 사용해서 사고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 수업을 했는데 4차 산업 시대에는 오조봇이라는 도구(교구)를 사용합니다.

    오조봇 특징
    오조봇은 교육 로봇중에 가장 작은 로봇입니다. 작기에 1인 1로봇을 사용합니다. 로봇은 색깔를 인지하기 때문에 색깔로 명령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닥에 센서(눈)가 있어서 빨간색 위에서는 빨간색 불빛을 발합니다. 예) 색종이, 옷 등 모든 색깔에 반응을 합니다. 색연필로 그림을 그린다거나 선을 그려서 그 위에 오조봇을 올려 놓으면 색깔에 반응을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 자체가 컴퓨터 언어이고 유아가 프로그로그램어가 되는것입니다. (흰 색 위에는 멈춘다). 좀 더 나아가서는 색깔로 되어있는 명령어는 유아가 사용하기 좋은 스티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명령어 예) 오른쪽으로 가라, 왼쪽으로 가라, 뒤로 돌아가라, 빨, 검정, 빨 3초동안 멈추었다 가라, 빨, 초, 파 빨리가라 등

    오감

    오감수업은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예술, 신체, 인지, 사회성, 감각 능력을 길러 주는 통합놀이 프로그램입니다.

    블럭

    바둑(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