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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할까요?
먹을거리에 아이들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영유아 시기에는 신체적, 정신적, 자의식 발달 시기로 이 때 형성된 식습관과 식품에 대한 기호도는 평생식습관의 기초로 자리를 잡게 되므로 바람직한 식습관이 형성 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먼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의 급식과 간식거리부터 생명력이 있는 먹거리로 바꾸어야 합니다. 아이는 먹으면서 자랍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아이는 건강의 상징입니다. 요즘은 정말 손쉽게, 빠르게, 먹거리를 구할수있는 초스피드세상입니다. 워낙 요즘 생활들이 바뻐서 빨리! 빨리!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음식은 천천히 오감을 느끼면서 음미하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패스트푸드 판매량과 그 나라 비만율은 비례한다고 합니다. 한 끼를 요긴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패스트푸드인 것은 확실하지만 그 속에 들어가 있는 각종 첨가물의 섭취로 인해 아이들의 몸은 중금속으로 오염되고 이로인해 칼슘, 마그네슘 미네랄이 고갈되어 미네랄의 불균형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미네랄 불균형은 각종 피부 질환, 면역성 저하로 인한 질병유발, 게다가 자율신경 파괴까지 초래해 성격이 자제력을 잃고 산만해져서 학습장애를 유발하고 폭력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어른들이 패스트푸드를 먹지 말라고 하지만 말고 슬로푸드를 먹어야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선택한 먹을거리가 몸에 끼치는 영향을 알려줌으로써 바로 알고 즐겁게 먹는 법을 배워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가끔은 패스트푸드를 이용해도 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생명력이 깃든 먹거리로 바꾸어봅시다. <제철음식 이용하기> <아침밥 먹이기> <과자 먹이지 않기> <음료수대신 물 먹이기> <메주 만들어 장 담그기>를 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하루 동안 마시는 물의 양 표시하기, 왜 할까요?
물은 산소와 더불어 인간생존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체에 물이 부족하면 인체에 필요한 물질이 제대로 생산되지 못하고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해 건강을 잃게 되므로 적당한 수분을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물은 순환기능, 동화기능, 배설기능, 체온조절 등의 체내순환과정의 원활정도를 판단하는 척도가 됩니다. 깨끗한 물이 몸에 들어와서 그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잘 배설될 때 건강하게 됩니다.
어떻게 할까요?
사람마다 물의 필요량은 다르며 신체적 조건과 하는 일에따라 요구량이 달라집니다. 물은 조금씩 자주 마셔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하루 동안 먹은 물의 양을 관찰하기 위해 아이마다 어느 정도 물을 마셨는지 그래프로 표시를 해봅니다. 한 컵의 물을 마실 때마다 자석을 붙이는 그래프를 이용해서 누가 어느 정도의 물을 마시고 있는지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하면 아이들은 예전에는 목이 말라야 물을 찾았지만 이제는 목이 마르지 않아도 물을 마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 마시는 자체가 놀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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